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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년은 어느새 남자의 어깨를 갖게 되었다. 올 봄, 후지TV 드라마 <라스트 신데렐라>에서 마성의 연하남을 연기하며 일본 여성들의 가슴에 벚꽃 태풍을 불러 온 미우라 하루마. 아역으로 데뷔해 영화 <연공><너에게 닿기를>로 소녀들의 첫사랑이 되었고, TBS 드라마 <블러디 먼데이>에서 인류의 미래를 걸고 테러리스트에 맞섰으며, 화장품 CF에서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들과 함께 걸었다. 그는 산뜻함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순정만화 주인공에 위화감 한 조각 없는 미소로 웃었지만, 동시에 쉽사리 말할 수 없는 고민과 싸우며 자랐다. 그리하여 마침내 더 많은 풍경을 보고 싶어 더 높은 자리를 꿈꾸기 시작한 스물넷의 미우라 하루마를 만났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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